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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상지대학교(총장 차호철) 간호학과는 지난 3월 20일(금) 대구시・경상북도 주최,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주관하는 ‘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’에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대학생 암 예방 서포터즈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‘우수기관’으로 선정됐다.
이와 함께 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의 정유진 교수는 서포터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로 ‘우수지도자상’을 수상했다.

또한 간호학과 더함 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암 예방 서포터즈는 2025년 참여 학생들 중 서포터즈 활동 ‘최우수상(윤현정)’과 ‘우수상(김승현)’을 받은 바 있으며 올해는 우수기관상 및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2년 연속 쾌거를 이루었다.

간호학과 더함 동아리는 3~12월까지 △SNS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△간호학 지식을 활용한 봉사활동 △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캠페인 활동 및 지역사회와 캠퍼스를 중심으로 암 예방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쳐왔다.
정유진 교수는 “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학과 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암 예방 서포터즈를 지난 2021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암 예방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”고 말했다.
가톨릭상지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암 예방 캠페인과 암 예방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